이 시간에 남편이 들어와서 라면 끓여요

글쓴이 손주연

등록일 2015-06-05 22:18

조회수 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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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치고 늦게 들어오면서

저녁도 안 먹고 들어왔다면 라면을 사들고 온 남편

같이 일한 분들 저녁도 안 사먹이고 들어왔냐니까는

내일 새벽에 제주도 가야 해서 저녁 안먹고간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라면을,,,

집에 밥 많이 있는데요..

먹고 싶다는거 먹어야 겠지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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