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가뭄이라는데..
비가 오긴 왔네요...^^
하지만 가뭄 해갈이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라고 하네요..
아침에 비가 촉촉히 내리니
기분이 조금은 상쾌해 진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좀 답답하긴 하네요..
손소독제는 있긴한데..
그래도 좀 모자랄거 같아서 주문했더니만
다음 주 금요일에나 배송이 될거 같다고 해요..ㅠ
일단 병원으로 먼저 들어가야한다고 해서...
그건 당연하겠죠..
혹시 취소하겠냐고 하기에..
순서대로 보내달라고 했네요..
취소 않하겠다고 했더니만..
전화 받는 분이 의아해 하시면서 언제 주문했냐고 묻더군요..
뭐..어쩌겠어요..
배송하기 싫어서 않하는것도 아니고..
일단 급한대로 병원이나 공공장소에 먼저 보내드리는 것이 맞으니까요..
일단..며칠 사용할 것은 있으니
다음주에 받아봐야겠습니다..
워낙 손소독제를 집에 항상 갖고 있었던지라..ㅎㅎ
암튼...얼른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기를 기원합니다...ㅠㅠ
기원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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