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이야기로 어제 화가 좀 났었는데 말이죠...ㅠ
오늘도 역시 그 여자아이가 교복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는군요..
하지만 이번엔 정말 아니거든요..
아이가 교복은 두 시간정도 체육복은 한 시간 정도 입었었는데요..
체육복으로 갈아입은지 30분도 안되는 시점에서 또 그런 소리를 하더라는거죠..ㅠ
이건 완전..고의적인...ㅠㅠㅠ
이런 나쁜...ㅠㅠㅠ
혹시 우리 아이에게 관심있는거는 아닌거지???
이번엔 그 여자아이가 오버인 것이 맞는 것이...
우리 아이 주위로 다른 아이들도 있었는데...그 말에 아무도 동조를 않했다는 거죠...
그러니 오버인 것이 확인된 셈이구요..
혹시나 싶어서 아이가 체육복을 싸 가지고 왔는데....냄새는 커녕...땀냄새도 안 났다는거....
뭐 이런 식으로 유치하게 말을 하는지..
이젠 아이가 스스로 초연해 지기로 했습니다..
그 여자아이 말이 거짓임을 밝혀졌으니까요..
아니...게다가 땀냄새 좀 나면 어떤가요....여름에 땀 안나는 사람 어디 있나요??
며칠동안 긴장한거 생각하면....에휴..
언제고 학교에 가서 그 여자아이 얼굴 좀 봐야겠습니다...
왜 그러는지....묻고 싶지만...그건 아니고....
암튼....말 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다는 말을 그 여자아이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지금이야 모르겠지만 나중에 알게되겠죠...아직은 어리니까.....
그냥 이해할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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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새로생긴 아울렛 구경가서 로봇댄스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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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학교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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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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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바나나
없으면 냄새가 나도 신경을 안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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