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청소를 좀 한다고 무리했다가
허리가 삐긋해서 일어나기도 걸어다니기도 넘 힘들더라구요..ㅠㅠ
남편이 출근을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아들내미가 계란후라이하고 김치랑 상 차려서
같이 아침밥 먹고..ㅠㅠㅠ
점심은 친정엄마께서 오셔서 점심 사 주시고..ㅠㅠ
이런 이런..ㅠㅠㅠ
정말 넘 아프더라구요..ㅠㅠㅠㅠ
게다가 저녁은 남편이 퇴근하고 들어와서 배달음식 먹고..ㅠㅠ
아주 그냥,
휴일에 왠 난리랍니까..
휴일이라서 병원도 못가고...
그리고는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밤새 찜질하고,안마기로 안마하고..
그러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보다는 좀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아직은 좀 불편해요..
계속 같은 자세로 앉아있기는 좀 힘들고...ㅠㅠ
한의원 다녀오니 조금 부드럽기는 한데..
재작년에도 체중감량하면서 허리가 무지 아프고
2주정도 한의원 다녔는데.
그 때처럼만은 아니지만 지금도 좀 불편하네요..ㅠㅠ
우리 워킹맘님들....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더구나 허리가 이러니까 걸어다니기도 힘들고...그러네요...
이번 주도 화이팅하시고...
저도 얼른 허리가 좋아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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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빙수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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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
얼른 허리가 좋아지길 빌어드립니다~
답글
마시멜로
네..감사합니다..^^
손주연
그래도 달걀 후라이해줄만큼 아들이 크니 다행이고
친정엄마가 오셔서 밥 사주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할 정도도 아니고
친정은 너무 멀어서
아파도 울면서 해야 하거든요
힘내셔요
답글
마시멜로
저녁 배달음식시켜준 남편도 고맙구요...
아프지 말아야할텐데 말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