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좋았던 주말이였어요~~
뛰어놀기 좋아하는 애들~~ 남자아이들이여서 힘이 넘쳐나기에....
집에 두었다가는 온집안이 난리가 날꺼 같더군요..
그래서 아이들 데리고 나간 주말~~
큰애는 야구공으로 캐치볼 하고.. 둘째는 부드러운 공으로 던지기 하고.~~
둘다 아빠와 하고 싶어하기에.. 신랑만 쉬지 않고 번갈아 놀아주니라 힘들었고...
저는 편하게 사진 찍으면서 놀았네요.. ~~
신나게 뛰어놀아서 그런지 왠일인지 밥도 잘 먹고.. 낮잠까지 자고..~~
역시 애들은 뛰어놀아야 하나 보네요...
주말에 신나게 놀더니.. 오늘은 방전되었는지.. 피곤해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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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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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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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
좋은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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