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대학로로 덕혜옹주 뮤지컬을 보러갔지요
유아공연에서 벗어나서 큰애와 성인공연을 보러가는 날도 생기네요.. ^^
덕혜옹주는 큰애보다는 제가 더 보고 싶어했던 뮤지컬이고.. 기대가는 뮤지컬이여서
서둘러갔지요..
덕혜옹주의 삶이 안타까워서 눈물이나고.. 딸인 정혜가 일본인들에게 받았을
피박이 가슴아파서 눈물이나고.. 정신병원에서 덕혜옹주와 딸의 서로 마음을 나누는
노래에 눈물이 나는 공연이였어요..
덕혜역의 배우분의 소름끼치는 연기과 노래가 대단했던 공연이기에
기회되시는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래요~~






> 


미즈 관상을 통한 인재활용
최신
이전



















봄향기
전 친구와 보러가려구요!^^
답글
손주연
책을읽어보기도 하고 tv로도 그 삶을 재현했을때 눈물나네요
답글
뾰로로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