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말 친정갔따가 엄마가 싸주신
무말랭이와 콩자반... 입니다 ^^*

하도 친정에서 반찬통에 담아왔떠니.. 집에 빈 반찬통이 넘쳐나서.. 언제부터는
그냥 비닐백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ㅋㅋㅋ
콩자반은 도시락반찬용으로 주로 싸고...

요넘의 무말랭이는 왜이리 맛잇는게냐!!!!

굵은것도 물론 맛나지만..
나는 얇게 말려진 무말랭이를 여러가닥 집어들어 씹으면서 나는.. 그 오도독오도독 소리가
너무너무 좋다는....
요새 매운게 너무 땡겨...
카레도 약간매운카레맛이라 쪼앙!!!

이렇게 한끼를 떼우며 tv를 보는데..
허거거걱... 이게 뭡니까...

식샤****2가 방영되는데.. 곱창을 지글지글... 




이놈..이놈보소.. 야채를 같이 익혀서 한입 막 먹는모습이..... 카레는 이미 뒷전;;;
tv에 빠져듭니다..... 홀릭홀릭 

대망의 마무리.. 볶음밥.. the end...!!

이런.. 친정엄마반찬인데..
우이씨... 왜 진 기분이야?
이런... 된장 고추장..쌈장이였다는......
이런.. 이기적인 방송! ㅋㅋ
하지만 내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건 그래도.. 친정엄마의 반찬과.. 카레엿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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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관상을 통한 인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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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진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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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맑은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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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손주연
마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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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딸기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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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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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