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라면을..

글쓴이 마시멜로

등록일 2015-05-11 13:36

조회수 1,9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평소에 라면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ㅠ

오늘은 어쩐지 국물있는 음식을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싱크대 서랍을 열어보니 라면이 하나가 있어서

끓여 먹었네요..ㅎㅎ

 

조금 후에 김치도 담가야해서 마트에도 가봐야하네요..

 

김치를 엊그제 담근거 같은데요..

벌써 다 먹었네요..ㅎㅎㅎ

 

남편과 아이가 김치를 넘 좋아해서 말이지요...^^

암튼...김치 담그고 나서

내일 인증샷 올릴수 있으면 올리겠습니다..ㅎㅎㅎ

 

이번 주도 좋은 한주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41473   이제 좀 여유가 생기려나요.. 5 마시멜로..2015-05-142583
41472   모임 다녀왔어요 6 손주연2015-05-142218
41471   배터지게 먹었어요 3 김지현2015-05-142297
41470   미즈 관상을 통한 인재활용 5 한효진2015-05-141966
41469   이게.. 입덧인가요? ㅠㅠ 12 뾰로로롱..2015-05-142887
41468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 2 마시멜로..2015-05-132055
41467   대학로에서 덕혜옹주 뮤지컬보고 왔어요 3 한선희2015-05-132078
41466   오늘 지름신 강림해서 그만~ㅎ 1 미숙이2015-05-132283
41465   신선한 회 5 김지현2015-05-132533
41464   아침부터... 먹고싶은것.... 2 뾰로로롱..2015-05-132210
41463   이시간에 ㅎㅎㅎ 2 이현주2015-05-132335
41462   우허허허.. 어딘지는 못밝힘 ㅋㅋ 삼둥이네가 갔던곳 4 뾰로로..2015-05-122047
41461   어제 김치 담궜어요^^ 4 마시멜로..2015-05-121851
41460   으 배고팠어요 4 김지현2015-05-122462
41459   점심은 요걸로 해결했어요 3 손주연2015-05-122276
41458   비가와서 그런지 많이 쌀쌀하네요 4 맑은샘물..2015-05-122030
41457   느므 추워요 4 손주연2015-05-122061
41456   하루종일 페인트 2 이현주2015-05-111997
41455   친정엄마 반찬으로 맛잇는한끼 10 뾰로로롱..2015-05-112316
41454   배고프네요 2 손주연2015-05-111679
41453   살다보니 이런 날도? 6 주니2015-05-112034
41452   점심으로 라면을.. 1 마시멜로..2015-05-111966
41451   친정엄마,우리막내와 앞산산책 2 뾰로로롱..2015-05-092205
41450   조용한밤이네요 4 김지현2015-05-092000
41449   애들이 다 자네요 3 손주연2015-05-092006
41448   아버지 보고싶어요~~ 4 주니2015-05-083095
41447   이제 쉬러갑니다 ㅎㅎㅎ 2 이현주2015-05-072518
41446   핸폰 바꿔야하는데 2 주니2015-05-091902
41445   동대문에서 아동복 사봤나요? 2 준혁맘2015-05-082474
41444   오늘은 친정엄마와...^^ 2 마시멜로..2015-05-081990
41443   졸려요 악,,피곤해요 1 손주연2015-05-08187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