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魔) 가 꼈나 봅니다...

글쓴이 시연맘

등록일 2015-05-08 09:32

조회수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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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출근을 3호선과 4호선을 이용하는데요...


초/중/고/대/직장생활 중 100%출석율과 0%지각율을 자랑하던 제가 어제는 3호선이 말썽이라 지각을 했지 뭐에요...휴....

제 인생의 자부심중 하나에 스크레치가 생긴것 같은..뭔가 찝찝한 느낌.....아...싫으다..


근데 뭥미!!!??? 오늘은 4호선이 말썽이라네요...아놔~~

하는수없이 다시 한정거장 되돌아가 다른길로 돌아 왔답니다. 지각은 안했구요..


신랑도 어제 3호선 말썽에..오늘은 버스가 사고가 나서 대기타고 있었다네요..

휴~~마..가 낀건지 원...


그래도 오늘 금요일이니 다행인거같아요..

내일은 가족끼리 숯가마 찜질방가서 피로나 풀고 오려구요..


오늘 어버이날인데...부모님들과 가족분들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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