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지인분들과 식사를 했어요..^^
시내에 나가서 식사를 하고 들어왔답니다...언제나 지인분들과의 식사는 즐거운데요..
지인분들의 한 분이 생일이라서 한 턱 내겠다고 하셔서 모이게 되었는데....
왕수다에..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식사를 했네요...^^
다들 아이들 얘기..세상 돌아가는 얘기...
한 마디씩 하고 나면 서로 얘기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모양으로..ㅎㅎㅎㅎ
저는 주로 듣는 입장모드로 바뀐답니다...^^
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상담(?)이라고 했던가요...ㅎㅎㅎ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를 떠니...
일주일동안 쌓였던 피로와 피곤..스트레스까지 모두 날린거 같아요..
사실 어제도 아이 학교에서 학부모회 임원회의가 있어서 다녀왔거든요..
아침 9시 30분에 나가서 오후 4시 넘어서 들어왔다는..ㅠㅠㅠ
엄마나...초등때보다 학교 갈일도 있고...게다가 엄마들 동원하는 일도 꽤 있네요..ㅠㅠ
정말이지 어제는 워킹맘 카페도 겨우 들어왔다가 나갈정도로 피곤하드라구요..ㅠㅠ
학교에서 몇 시간을 앉아서 회의를 하고...정리하고...뭐 그러다보니
피곤이 몇 겹으로 쌓여서..ㅠㅠ
헌데 오늘 이렇게 싹 풀고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ㅋㅋㅋㅋㅋ
역시 스트레스에는 맛난 음식과 수다가 쵝오..ㅎㅎㅎ
오늘 먹는 음식이랍니다^^
ㅋㅋ 맛나겠죠??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먹은 음식이라서 더 즐겁게 먹고 왔습니다^^
내일이 벌써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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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점심은 무얼드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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