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저명하신 분이 오셔서 강연을 하신다기에
다녀왔습니다..^^
행복한 부모,행복한 자녀을 주제로 강연을 해 주셨어요..
이런 강연은 많이들 학교에서 하고 있는데
학부모님들의 참여도가 낮아서 참 아쉽습니다..ㅠㅠ
저는 학년부회장이라서 일이 있어도 가봐야하지만
가서 들으니까 마음을 추스리고.힐링이 되는 시간이어서
넘 좋았어요^^
교장교감선생님들께서도
어쩜..이렇게 집중을 잘 해 주시냐면서...
칭찬을 해 주시더라구요^^
암튼..좋은 시간이어서
다음 시간에도 꼭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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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정엄마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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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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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그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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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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