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찬이가 마스크를 만들었다면서 꺼내더군요..
봄철 황사를 대비해서 마스크를 만든거 같았는데..
도대체 뭘 그린건지.. 알수 없는 저... 모양은.....;;;;
자기가 만든 거라고 생전 쓰지도 않던 마스크를 써보면서 좋아하는 모습보니..
웃기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네요..
5분도 안쓰고 나서 마스크에서 냄새난다면서.. 다시 벗어버리는.... 찬이녀석...
벚꽃도 지고.. 날도 따셔지니... 황사없이 미세먼지 없이..
봄날이 이렇게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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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정엄마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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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유치원에서 만들고 온거겟죠??
답글
마시멜로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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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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