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쩐지 대청소가 하고 싶어지네요..
내일은 보름이고하니 오곡밥도 준비해야겠어요..
이따 마트에 가려구요.
어제 아이가 중학교에 첫 등교를 하고 집에 와서 왕수다 떨고...
아빠 퇴근해서 같이 ...삼겹살까지 먹고 들어왔어요^^
피곤해하긴 하지만....
오늘도 일찍 학교에 갔답니다..^^
아직은 조용하다고는 하는데....좀 더 지내봐야겠죠..
암튼...아들이 오기전에 청소도 하고 마트에 가서 장도 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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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쿵맘
오곡밥과 맛있는 나물 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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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