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들들.. 엄마 앞에서 과자봉지 들고 왔다갔따...
그러다 둘째가 형이 갖고 있던 과자봉지를 휙~ 낚아채다가...
글쎄 과자봉지 끝 뾰족한 부분에 제 검은 눈동자가 긁혔어요.
설날 친정집 가자마자 이런 봉변을 당해서...
명절도 제대로 보내지도 못했네요.
친정이 지방이라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뒤져서
금요일에 급하게 광주시내에 있는 병원에 가서 보호렌즈 끼고,
오늘 오전에 동네병원 다녀왔는데, 아직도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제 눈앞에 뭔가가 오기만 하면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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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관리 잘 하시고, 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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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맘
상상만해도 정말....
시력도 떨어졌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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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아프시고 놀라셨겠어요..
얼른 회복되시길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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