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댁은 며느리가 저 뿐이고.. 친척도 없고, 시어머니도 없으시고...
혼자 애 둘이랑 음식 준비하는데 ... 너무 힘들었어요 흑... 친정가고 싶었는데
신랑이 딱 하루만 쉬고 일을 나가야 해서 가지도 못하고
너무 고단하고, 힘든 명절 2015년....부터 뭔가 별로라는 느낌입니다.
뭐...
나쁜일도 있으면 좋은일도 있겠죠.
날씨가 슬슬 풀리는듯해요. 봄이 오는 냄새에 기분을 전환하고 싶네요.
빨리 날씨야 풀려라 ~~ 마음것 놀러다녀주겠어 (마음만은.... ㅋㅋㅋㅋ)
무겁고 ... 겨울동안 고생한 어그부츠는 안녕 ~~

봄을 준비하면서 운동화 샀어요.
양말이 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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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나무
답글
김은경
양희윤희맘
저는 그래도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으니.. 은경님보다는 덜힘든거였네요 ㅠㅠ
힘들다고 속으로 온갖 짜증 낸 제가 괜히 민망해지네요 ㅎㅎ.....
답글
김은경
나름 각자 다 힘들거에요.
전 나중에 며느리생김 편하게 해줄래용 ㅋㅋㅋ
맑은샘물
명절은 여자들에게 정말 힘는 날인것 같아요
답글
김은경
어떤 여성들은.... 놀러다니던데...
저도 그러고 싶어요.
명절때 놀러나 다니고 싶네요.
맛난거 사먹고 ~ 뭐 이래저래 ㅠㅠ 흑
마시멜로
이런..ㅠㅠㅠㅠ
정말이지 설날에는 친정에도 가셔서
맛난 음식도 드시고 하셨어야했는데.
하지만.....그래도 스스로 대견하다 여기시고..힘내셔요...
토닥토닥...격려해 드립니다....!!!!
답글
김은경
휴우증이 오래가욤 ㅠㅠ 흑흑
고단한 ~~ 명절
그래도 지나가니 .... 좋네요. 호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