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행복한 교육> 명예기자로 합격했다.
서류를 내고 전화면접 후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다.
교육부가 발행하는 월간지 <행복한 교육>에서는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명예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사교육없이 꿋꿋하게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나만의 뚝심을 믿어주신 듯!
기사수준이 별로이면 월간지에 실리진 않겠지만 그래도 인터넷과 지역신문에서 벗어나 월간지 명예기자로 첫 발돋움을 하게 되었다.
2015년도 어김없이 화이팅 하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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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넘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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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여행자
맑은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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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