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둘째 어린이집에서 급히 전화가 와서....
달려가 보니 아이가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안떨어지고 머리가 넘 아프다고 한다고 해서 부랴부랴 응급실로 갔는데 링거 맞고하니 열이 떨어져서 다시 집으로 왔어요
그 다음날 다시 저녁에 열이 올라 응급실로 가 입원을 시켰는데 폐렴이라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친정엄마의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데.... 주말에 병원에 제가 있고 월요일 오전에 7시에 교대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몸살이나셔서 일어나지를 못해... 오전에 회사를 못가고 말았네요^^;;
에궁 애기도 설상가상으로 장염까지와서 설사 줄줄 기저귀차고있어요...
마음이 너무 무겁고 속상해죽겠어요~ 이럴때 직장맘은 정말 죄인같아요^^;;
울 딸이 빨리 쾌차하기를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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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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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샤벳
양쿵맘
빨리 낳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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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샤벳
마시멜로
에휴...아이가 아프면 넘 힘들죠..ㅠㅠ
얼른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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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샤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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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샤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