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함께 다닌 고향 친구들을 아주 오랫만에 만났습니다.^^
사십초반의 친구 남자 한명과 여자둘이 모여 오래된 기억들을 꺼내가며 한참 수다를 떨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당황스럽고 웃긴것은 그때 중학교 선생님 대부분이 20대 남여 젊은 선생님들이였는데 그분들의 연예사를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었던 거네요
워낙 시골이라 선생님들 출퇴근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부분 그근처에서 자취를 했는데 그러면서 젊은 선생님들의 사생활이 호기심 많은 사춘기 아이들에게 그대로 노출이 된것이죠~ㅎㅎ
지금 같으면 학부모 회의가 몇번씩 열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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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구들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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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옛날 얘기도 많이 나누셨을테고...^^
넘 좋으셨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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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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