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말로 정말 나 자신을 위하여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돈 버는 것과 연관이 되면 더욱 좋지만...
저는 기타를 배우려고 합니다.
남편에게 사 주었던 기타가 놀고 있으니~ ㅋㅋ
울학교에 정년을 앞둔 여선생님이 계신데, (내년 8월)
그분도 기타를 다시 배워야겠다고 하시더군요.
10여 년 전에 사 둔 기타가 있다며, 한달 정도 기타를 배웠었다고~
누가 뭐라든 우리는 우리를 위해서 살아야지요.
나 자신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일, 제일 좋아하는 일~
그래야 행복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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