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학생'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이 이야기를 저의 큰아들에게 했더니, 큰아들 하는 말.
"아르바이트 신청하러 오면서도 엄마가 대신 오는 일이 있대."
그러네요...
| 울큰애의 말 |
|---|
'어린이 대학생'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이 이야기를 저의 큰아들에게 했더니, 큰아들 하는 말.
"아르바이트 신청하러 오면서도 엄마가 대신 오는 일이 있대."
그러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
소엽 | 2013-04-25 | 769 | ||||||||
| 35897 |
배고파요..ㅠㅠ
|
링링이 | 2013-04-24 | 814 | |||||||
| 35896 |
마트다녀왔에요
|
스페이스.. | 2013-04-24 | 667 | |||||||
| 35895 |
미즈 이벤트가 많아요..
|
마시멜로.. | 2013-04-24 | 686 | |||||||
| 35894 |
사월 (동제님)
|
ㅁ궁화 | 2013-04-24 | 680 | |||||||
| 35893 |
[사색의 향기]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ㅁ궁화 | 2013-04-24 | 775 | |||||||
| 35892 |
[날씨]오늘 맑고 따뜻.....
|
ㅁ궁화 | 2013-04-24 | 868 | |||||||
| 35891 |
친구에게
|
소엽 | 2013-04-24 | 737 | |||||||
| 35890 |
전설의 주먹 보고 왔어요
|
유라에몽.. | 2013-04-24 | 697 | |||||||
| 35889 |
내일 아이언맨3 개봉하네요 ^^*
|
짱 | 2013-04-24 | 794 | |||||||
| 35888 | 4월24일,수요일-또각또각. 하이힐의 봄나들이. | 사교계여.. | 2013-04-24 | 736 | |||||||
| 35887 | 하루를 | 기쁨 | 2013-04-24 | 683 | |||||||
| 35886 | 오늘도 | 기쁨 | 2013-04-24 | 726 | |||||||
| 35885 |
답답하네요..ㅠ
|
링링이 | 2013-04-23 | 821 | |||||||
| 35884 |
직장의 신 보고 있어요...ㅎㅎ
|
스페이스.. | 2013-04-23 | 654 | |||||||
| 35883 | 시끌벅적했네요..ㅠ | 마시멜로.. | 2013-04-23 | 712 | |||||||
| 35882 |
빵이야기] 까늘레
|
향기 | 2013-04-23 | 1235 | |||||||
| 35881 |
자기 존중
|
소엽 | 2013-04-23 | 791 | |||||||
| 35880 |
커피빈 기프티콘 주는 이벤트 저도 신청했네요ㅎㅎ
|
사이다콜.. | 2013-04-23 | 1671 | |||||||
| 35879 |
꽃들이 웃어요~~
|
광명화 | 2013-04-23 | 735 | |||||||
| 35878 |
하루를
|
기쁨 | 2013-04-23 | 848 | |||||||
| 35877 |
한주
|
기쁨 | 2013-04-23 | 734 | |||||||
| 35876 |
4월23일,화요일-거리마다 흩날리는 벚꽃
|
사교계여.. | 2013-04-23 | 917 | |||||||
| 35875 |
봄비에 젖는 마음(동제님)
|
ㅁ궁화 | 2013-04-23 | 787 | |||||||
| 35874 |
[날씨]전국에 비.....
|
ㅁ궁화 | 2013-04-23 | 679 | |||||||
| 35873 |
빵이야기]프레첼
|
향기 | 2013-04-23 | 1005 | |||||||
| 35872 |
아들 휴대폰
|
테디베어.. | 2013-04-22 | 688 | |||||||
| 35871 |
오늘은 방콕...
|
스페이스.. | 2013-04-22 | 680 | |||||||
| 35870 | 하루종일 공사...ㅠㅠ | 마시멜로.. | 2013-04-22 | 1373 | |||||||
| 35869 |
오전부터 바쁘게.
|
미즈나 | 2013-04-22 | 759 | |||||||
| 35868 |
오늘 점심 메뉴를 소개합니닷 ㅋㅋ
|
만두걸 | 2013-04-22 | 1250 | |||||||
소엽
그러네요 정말...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결혼을 시키고도 엄마는 아들네 사는 거에 간섭을 많이 하지요.
엄마가 아닌,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답글
링링이
진짜 그렇데요...
실제로 어느 엄마가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잠시 일이 있다면서 나가더래요..
어디갔나오나했더니만 아이가 감기가 걸려서 학교에 데리러갔었다고..
그 아이는 초등학생도.유아도 아닌 대학 3학년생...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요..ㅎㅎ
감기로 약간 몸이 좋지 않다고 대학교에 아이를 데리러가는 엄마...이렇게 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아이....이거 정상은 아닌게지요..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