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고... 서운하고....'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남편들은 참~/ 많이 우울하셨겠네요ㅡ,=
마트나 쇼핑가면 빨리 안간다고 인상쓰고 짜증내서 장을 꼼꼼히 볼 수 없게 허둥대게 만들고,
정작 자기일 때문에 따라갔다가 거기서 한잔 하게되면, 내가 대리기사 엮할까지 해도 군말안하고
인상한번 안쓰고 참았더만 당연한걸고 알고,,,
엄마는 애들한테 얽매여서 외출한 번 하려면 이것저것 신경쓰이는게 많은데, 남편은 자기한 몸
채려입고 나가면 그만이니ㅉㅉ
남편 돌아오시면 애들 맡겨두고 친구만나서 회포 풀 기회 함 만드셔요, 안그럼 쌓여요^,~!!






> 


최신
이전




















정현숙
울신랑 문자 왔네요...
점심 사줄까????
아이들 때문에라도... 이제 그만 화해할려구요.
님들 덕분에 힘이 나고.... 위로가 됩니다.
깊어가는 가을 늘 건강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