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교복을 먼저 입어보고 왔답니다..^^
내일이 학교 배정발표거든요...^^
내일 발표나고 교복 구매하러 가면 대리점이 정신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오늘 가서 칫수 맞는것으로 입어보고,
칫수 맞춰놓고,배정받는데로 내일 제가 가서 구매하고 오려구요..^^
생각보다 교복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서 좋아보였어요..
아이도 교복을 입어보니 이제야 실감이 난다면서
웃네요..ㅎㅎ
다른 지역은 모두 배정이 끝났다는데..
서울만 늦네요..
일단 공구도 살펴보긴 해야하는데..
암튼....내일이 얼른 와서 학교 배정 빨리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이와 함께 집에 오는 길에 공원에 들러서 바람도 쐬고 왔어요..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서인지
사람들이 꽤 나와 계시더라구요^^
이제 봄이 멀지 않았으니 곧 더 따뜻해질거같아보여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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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구들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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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링링이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새로운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도 하고..
뽀숑
답글
링링이
헌데 교복이 학교차원 공구라고 해서
정말 좀 복잡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