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며 열심히 살고 있는 중년의 아줌마랍니다.
젊은이들로 가득한 새로운 직장은 일처리가 LTE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업무중 젤 중요한 능력이 바로 컴.퓨.터....
정말이지 '얼굴도 이쁜것들이 일도 잘해'라는 말이 맞나봐요.
아니면,젊기 때문에 일을 잘하는 것인지도 모르죠.
그속에서 느껴지는 괴로움과 외로움을 극복하려 요즘 고생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누구에게 지지 않는데,,,이눔의 자판위에 있는 손가락은 내 맘대로 움직이질 않네요.
나도 한때는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고 성격파(?)이고 욕심도 많았는데
젊은 사람 따라가려니 다리도 짧고 몸도 무겁습니다.
그래도 배로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사회는 최선을 다하는 곳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곳이라고 하는데...
그말,,,,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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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구들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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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anarm
암암 그럴꺼라 믿으며 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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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물
그틈에서 살아남는 자만이 진정한 승리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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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자판만 빨라지시면 예쁘고, 일 잘하는 분들 못지 않게 능력이 배가 되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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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맘
중년 ..저도 중년인데요.. 최선을 다하다 보면 결과도 조금씩 보일거예요..
저도 자판 어려웠는데 자주 사용하다보니 지금은 LTE급은 아니지만 ..크게 지장은 없어요.
나이를 잊고 먼저 다가가세요~ 외로움은 내가 적극적이면 탈출됩니다.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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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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