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노후를 준비할 때

글쓴이 소엽

등록일 2010-04-19 12:47

조회수 7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노후준비 VS 아이 미래준비'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주다 보면 아이는 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을까 싶어요.
조그만 데에는 아예 감사할 줄도 모르고...
언제까지나 원하는 대로 부모가 해 줄 수 있을까요?
그보다는 독립적인 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부모님이
먼저 보여 주시는 것도 필요할 듯 하구요.
지금 50대 중반으로 접어들려는 우리 부부는 20대 초반인 아들들에게
우리의 노후를 책임지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들들에게 말합니다.
너희들의 인생은 너희들이 이끌어가야 한다고.
그러니 결혼 준비 같은 것은 아들들(딸들)이 알아서 해 나가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부모의 확고한 주관이 참으로 필요하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984   친구 결혼식 D-5 8 둥이2010-04-191233
25983   홀가분해요~ 4 이경화2010-04-19869
25982   보금자리 주택도 신중히 봐야겠어요 4 아따맘마..2010-04-192337
25981   이제 쪼금있으면 남아공 월드컵이네요 ^^ 1 띵이2010-04-19891
25980   사랑하는 딸에게. 6 밥상차리..2010-04-192075
25979   노후준비 VS 아이 미래준비 1 아따맘마..2010-04-192086
    지금은 노후를 준비할 때 4 소엽2010-04-19781
25978   비가 내리는 아침 입니다,.. 7 맘마미아..2010-04-191241
25977   헛탕치고 왔서요 4 이경화2010-04-191174
25976   뭔 사진이게~~~요? 11 아따맘마..2010-04-191431
25975   오 카네이션이당~ 6 이경화2010-04-191149
25974   현재 접속 중인 회원 10 소엽2010-04-191536
25973   서울 경희대 캠퍼스의 벚꽃놀이 하얀목련,개나리,진달래꽃이 한창이네요 3 현이2010-04-191023
25972   즐거운한주 되세요^^ 4 자연2010-04-191188
25971   오늘도 여전히 늦잠을.... 3 이겨울님..2010-04-191205
25970   아이 미아방지 프로그램요!! 3 상큼이엄..2010-04-181334
25969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만 있엇네요 3 이겨울님..2010-04-18991
25968   해가 참 많이 길어진것 같아요 5 teresung..2010-04-18900
25967   토깽이 덕에 하루 종일 뱅글뱅글 7 맘마미아..2010-04-181126
25966   왕 짜증~ 7 이경화2010-04-181205
25965   냉면 4 배해순2010-04-181042
25964   오늘 부침개 해먹었어요 ^^ 5 마린2010-04-18985
25963   자격증 찾아왔어요^^ 10 낙랑공주..2010-04-181128
25962   의료보험 산정..참 어이없어요 6 아따맘마..2010-04-181958
25961   요즘에... 4 아리아2010-04-181198
25960   어제 바빴어요 글짓기에 가느라..ㅋㅋ 6 맘마미아..2010-04-18975
25959   한우 갈비탕이 그리워요 6 teresung..2010-04-181339
25958   민속촌에서의 전통혼례 6 네모왕비..2010-04-181600
25957   서울 시립대뒷산 배봉산의 땅나리 (야생화) 4 현이2010-04-18905
25956   아침식단은 3 teresung..2010-04-181444
25955   친구 결혼이네요. 4 주환엄마..2010-04-1811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