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쓰까나 ㅠㅠ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10-03-23 21:57

조회수 7,5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대백을 봤는데여....

첫번째 여자아나운서 (이름 까묵었음) 나오는 데서는 제가 다 맞은 거예여... 두명만 남은 마지막 문제에서 탈락.. 흠.. 흐이망이 있군.. 했지욤...

그런데 홍록기 나온 데서는,, 두번째 문제에서 탈락.... 박지성이 맨체스터였다네요.. 난 그런거 몰라요

스포츠관심 없구요.... 외국구단은 더더구나 몰르거든요.. 근데 사회자가 .. 이렇게 쉬운 문제에서 탈락하시는 분도 있을까요? 이러더라구요~!!! 우아앙~!!!!! 나 틀렸거덩!!!!

이거 순 운인거 같아요.. 첫번째 처럼 아는 문제만 나오면 마지막까지 달리고 두번째처럼 내가 모르는 문제나오면 두번째 문제에서도 탈락하고...

에고 어째야쓰까나... ㅠㅠ

자신감 상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펀글] 남편들은 우리의 추억을 알까 치자2003-05-258506
    지희님!! 초승달2003-06-038727
    초승달님.. 천선아2003-06-048981
    비오는 아침에 //// // 별2003-07-197972
    오~ 잘 활용하겠습니다. 해피엔드..2003-09-058213
    추석 정말 잘 보내실 거 같군요. 푸하하하..2003-09-068129
    추석 잘 보내세요 범경화2003-09-068542
    4월 15일은 쓰레기 분리 수거의 날 화난국민..2004-03-139473
    다 쓸어버려야 해 맞아맞아..2004-03-139268
    양비론도 지겹다. 지나가다..2004-03-148780
    양비론도 지겹다. 글쎄2004-03-148483
    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푸푸2004-03-149067
    그 꼴통이란 어휘속에는 헐헐2004-03-148227
    동감합니다 소리2004-03-148199
    이해가 안돼는건.지나가다님 같군요. 여기가 지나가다님의 홈피도 아 닌데.....누글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누구와 감정 싸움을 할려고 누봉이님이 글을 올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후후2004-03-158601
    정민님... 천선아2004-04-198846
    추카추카 누봉이2004-09-018486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선아2004-09-028174
    꿈을 꾸는...시간들... 치자2004-10-268204
    Re:내 늙은 자화상 작은들풀..2004-12-088259
    중학생 아들 석혜원2005-03-088713
    축하해요 치자2005-10-208754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6 누봉이2009-01-238852
    7명 아닌데요 갈대2009-02-277756
    강호순,그는 아직도 아무에게도 미안해하지 않는다 2 누봉이2009-12-118207
    엄마의 자리 7 맘마미아..2010-03-098528
    우째쓰까나 ㅠㅠ 7 누봉이2010-03-237536
    서울웨딩박람회: 예비 부부를 위한 정보의 장 ss2025-09-101315
    웨딩박람회 방문 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ss2025-12-101153
    결혼 준비, 현명한 시작: 웨딩 박람회 활용법 ss2026-01-051005
    명언 -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최지민2026-01-229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