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을 보고 얼마나 가슴이 쓰리는지 눈물이 나네요...
엄마를 만나면 어떻게 되는줄 알고 아이는 불안해 하며 엄마를 가까이 하지 못했는데
엄마와의 시간을 조금씩 조금씩 가지게 되게 되니 아이가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주었네여...
아이가 엄마가 해준 맛난 음식을 먹으며
오늘 기분 좋아요? 네~ 엄청 좋아요 라고 대답한 아들 현석이...
그런 현석이를 보면 안타깝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진작에 엄마와 함께 했어야 될것을
왜 모든것을 빼꼈을까나 .... 안타깝고도 안타깝네요.....
이렇게 예쁜 엄마인데..
이렇게 예쁜 엄마가 지적 장애도 아닌 경계선일뿐인데
이렇게 예쁜 엄마가 어디가 아프다는건지.........
엄마와 함께 자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 엄마의 자리를 빼앗기지도 말고 남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말고
잘 키우고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508033.jpg](http://www.miz.co.kr/momboard/files/201003/main/100309TCOJW3n6EIbnXdVANaKt52Gt_023396.jpg)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510133.jpg](http://www.miz.co.kr/momboard/files/201003/main/100309TCOJW3n6EIbnXdVANaKt52Gt_294991.jpg)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513866.jpg](http://www.miz.co.kr/momboard/files/201003/main/100309TCOJW3n6EIbnXdVANaKt52Gt_450615.jpg)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638833.jpg](http://www.miz.co.kr/momboard/files/201003/main/100309TCOJW3n6EIbnXdVANaKt52Gt_543788.jpg)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657133.jpg](http://www.miz.co.kr/momboard/files/201003/main/100309TCOJW3n6EIbnXdVANaKt52Gt_732323.jpg)
![[PSP]긴급출동! SOS24[1].E205.[짓밟힌 모정] 빼앗긴 내 아들을 찾아주세요.100308.SDTV-OnTV.mp4_003692600.jpg](http://www.miz.co.kr/momboard/files/201003/main/100309TCOJW3n6EIbnXdVANaKt52Gt_872285.jpg)

최신
이전



















쏙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도
필요한 나이였는데
그 공무원 젓또 아닌
것이 엄ㅁㅏ랑 아들 사이
갈라 놓게 하는 싹수 없는것..
그것은 박탈 시키고 집에서
조용히 처박혀 살라고 해야합니다..
답글
맘마미아
새내기
저도 넘 맘이 아파요. 엄마와 아이... 세상 그 무엇도 갈라 놓을 수 없는 관계인데 말이죠.
뭐라 말을 할 수가 없네요.
답글
맘마미아
네..그러게 말이에요....ㅠㅠ
천자맘
정말. 아이가 친 엄마를 첨 만날때는 많이 서먹하고 거리감을 두더니
금방 안정을 찾는 모습이 역시 핏줄은 못 속이고, 우연이 아닌 필연이구나 싶더라구요
답글
맘마미아
그렇죠 그래도 엄마인데..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순수한 마음때문에 불안해서 엄마를 멀리했던것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엄마라고 엄마 엄마 하며 기뻐 하는 모습이 선하네요..
맘마미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