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에~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은 올께요
어제도 몇 번 왔다가 안 열려 돌아가면서 오늘 향방 식구들과
오늘 오기로 약속했는데 아직 안열려 돌아갑니다
건강하시죠? 그저 병원에 입원한 상황이 아니라면 건강한것으로
생각해야 하는 이순의 몸상태를 말입니다 ^^
네에 이제 공사도 끝나고 안쪽으로 이사도 오고
조금씩 자리가 잡혀 가고 잇습니다
가을 쯤엔 어제든 오셔도 좋을곳입니다.
바깥쪽에서 몇 걸음 안으로 이사 하는것도 보통 큰일일이
아닌 나이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정리가 안되고 있는걸 보면 순발력은
나이와 생각과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의 괴리를
느끼고 보면 매우 슬픈 현실입니다.
이사 한곳도 협소해( 예날 한옥이라 구조적 낭비가 심해 컴퓨터
책상을 놓을 만한 상황이 아니어서 올려다 보면서 컴을 치다 보니
오늘 아침엔 현기증으로 오전내내 아펏습니다^^
그래도 오후엔 힘내서 보람찬 오루를 보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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