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무서운 일이....'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정말 도둑이었나요??
무지 궁금합니다.
가슴조이며 저도 같이 집안으로 들어간 기분입니다!!!
저도 가슴을 한번 쓸어 내렸습니다.
저의 블로그 다녀 가셨더군요.
발자취 따라 왔어요^^
요즘 넘 바빠서 이곳 나눔터에도 자주 못오네요^^
사는게 뭔지 항상 허덕이고 사네요.
잘 계시지요??
잊지 않고 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가 없어서 이곳에 글 남깁니다.
앞으로는 자주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신
이전





















이쁜딸딸맘
답글
누봉이
더 무서운 일은... 어젯밤에 분명 불을 끄고 잤거든요... 그건 확실해요
그런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 불이 켜져 있는 거예요.. 가족 중에 아무도 내 방에 들어온 사람이 없다고 하거든요.. 정말 불이 켜져있었어요... 이건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세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봅니다.
1. 어딘가 숨은 도둑이 있다 (그렇다면 왜 모두 잠든 밤에 아무짓도 안하고 불만 켰을까? 말이 안됨)
2. 누봉이 에게 치매가 진행되고 있다 (이렇다면 모든 문제가 풀립니다. 그러나!! 깨꾸닥...)
3. 울 집에 귀신이 산다!!!
답글
낙랑공주이정남
정말 무서워요^^
오금이 졸리네요.
어서 원인을 알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