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만석님의 자부님을 보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며느리라고 무조건 조심만이 능사가 아님을 알리고싶네요
며느리도 자식인걸요
딸도 조심스럽기는 마찬가지랍니다
출가 시켜 한 이십년 넘으니 제 생활에 바쁘니 마음놓고
전화도 방문도 어렵드군요
늘 조심하고 살아도 자칫 내 생각대로 안될때도 있고 하답니다
아침 일찍도 저녘 늦게도 전화든 방문이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하고 살아야지요
아드님 결혼을 축하드리고 며느님 보신것 축하드립닏나.
| 조심만이 능사가 아니랍니다 |
|---|
먼저 만석님의 자부님을 보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며느리라고 무조건 조심만이 능사가 아님을 알리고싶네요
며느리도 자식인걸요
딸도 조심스럽기는 마찬가지랍니다
출가 시켜 한 이십년 넘으니 제 생활에 바쁘니 마음놓고
전화도 방문도 어렵드군요
늘 조심하고 살아도 자칫 내 생각대로 안될때도 있고 하답니다
아침 일찍도 저녘 늦게도 전화든 방문이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하고 살아야지요
아드님 결혼을 축하드리고 며느님 보신것 축하드립닏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
치자 | 2002-03-21 | 5115 | ||||||||
| 12429 | 어, 비가 오네요. | 천선아 | 2002-03-21 | 5369 | |||||||
| 12428 | 4살 딸아이!.옷,손수건 집착증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려요... | 수빈 | 2002-03-20 | 5465 | |||||||
|
|
삐삐 | 2002-03-20 | 5256 | ||||||||
| 12427 | 산후 우울증 | 호은엄마.. | 2002-03-19 | 5234 | |||||||
|
|
치자 | 2002-03-19 | 4789 | ||||||||
|
|
엘리 | 2002-03-19 | 5183 | ||||||||
| 12426 | 한국 가정에서의 IT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 김수향 | 2002-03-19 | 5526 | |||||||
| 12425 | 주부 ..내게는 일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 | 주부라는.. | 2002-03-18 | 5376 | |||||||
|
|
치자 | 2002-03-19 | 4733 | ||||||||
| 12424 | 바보같은 나! | 말못해 | 2002-03-17 | 5519 | |||||||
|
|
은비 | 2002-03-19 | 5057 | ||||||||
|
|
긴우 | 2002-03-18 | 4881 | ||||||||
|
|
엘리 | 2002-03-18 | 5005 | ||||||||
|
|
팡팡 | 2002-03-18 | 5084 | ||||||||
|
|
현이 | 2002-03-17 | 5306 | ||||||||
| 12423 | 지원맘..... | 뺑길부인.. | 2002-03-16 | 5359 | |||||||
| 12422 | 정말 이 차주인 완전 엽기맨 임돠... | 민지맘 | 2002-03-15 | 5444 | |||||||
|
|
봄햇살 | 2002-03-20 | 4848 | ||||||||
| 12421 | 정보의 바다는 끝이없어.... | 긴우 | 2002-03-15 | 5259 | |||||||
| 12420 | 우리 이민 갑시다(퍼온글) | rlaeo | 2002-03-14 | 5492 | |||||||
| 12419 |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 들꽃 | 2002-03-14 | 5965 | |||||||
|
|
들꽃 | 2002-03-15 | 4889 | ||||||||
|
|
치자 | 2002-03-14 | 5203 | ||||||||
| 12418 |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 김미영 | 2002-03-14 | 4950 | |||||||
|
|
치자 | 2002-03-14 | 5109 | ||||||||
|
|
마리 | 2009-06-12 | 3004 | ||||||||
|
|
김미영 | 2002-03-14 | 5553 | ||||||||
|
|
긴우 | 2002-03-14 | 4930 | ||||||||
|
|
옹달샘 | 2002-03-14 | 5248 | ||||||||
| 12417 | 물오른 나무 | 수내 | 2002-03-12 | 5465 | |||||||
라일락
새끼란 곧 애물단지 라고 하던데..
아들이던 딸 이던, 다아 늘 걱정거리 아니던가요?
옛말에 자식걱정은 관속에 들어가서도 한다던데....
그래도 그것마저도 걱정 안하면 뭔낙 으로 살겠슴니까?
우리네 인생살이 라고 생각 해야죠~~~
답글
제비꽃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