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만석님의 자부님을 보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며느리라고 무조건 조심만이 능사가 아님을 알리고싶네요
며느리도 자식인걸요
딸도 조심스럽기는 마찬가지랍니다
출가 시켜 한 이십년 넘으니 제 생활에 바쁘니 마음놓고
전화도 방문도 어렵드군요
늘 조심하고 살아도 자칫 내 생각대로 안될때도 있고 하답니다
아침 일찍도 저녘 늦게도 전화든 방문이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하고 살아야지요
아드님 결혼을 축하드리고 며느님 보신것 축하드립닏나.
| 조심만이 능사가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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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석님의 자부님을 보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며느리라고 무조건 조심만이 능사가 아님을 알리고싶네요
며느리도 자식인걸요
딸도 조심스럽기는 마찬가지랍니다
출가 시켜 한 이십년 넘으니 제 생활에 바쁘니 마음놓고
전화도 방문도 어렵드군요
늘 조심하고 살아도 자칫 내 생각대로 안될때도 있고 하답니다
아침 일찍도 저녘 늦게도 전화든 방문이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하고 살아야지요
아드님 결혼을 축하드리고 며느님 보신것 축하드립닏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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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새끼란 곧 애물단지 라고 하던데..
아들이던 딸 이던, 다아 늘 걱정거리 아니던가요?
옛말에 자식걱정은 관속에 들어가서도 한다던데....
그래도 그것마저도 걱정 안하면 뭔낙 으로 살겠슴니까?
우리네 인생살이 라고 생각 해야죠~~~
답글
제비꽃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