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글쓴이 송현순

등록일 2009-03-10 15:25

조회수 1,3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사'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저도 제사를 지내요

사실 시할머님만 알고

다른 두분은 그냥 얼굴도 모른채

저 시집오기전에 가신분들이라 ......

남편이 결혼전엔 그런거 없다고하더니

살면서 나이먹으면서 바뀌더니

지금은 자연스레 제사 모셔요

사실  제사음식 안먹어서 버리기도 많이합니다

조금씩한다고해도

이상하게 제사전엔 맛있던 음식들이 제사후엔 맛이없어서

전같은건 거의버리던가 누구싸준던가 합니다

비용도 무시못하죠

그런데 남편이 늘  하는말

자기가 제사를 모시고하기때문에 우리가정이 순탄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아지는거라네요 ㅎ

그래요

좋은마음으로 지낼려고노력합니다 ㅎ

저도 결혼전엔 교회에서 나름 이것저것 하던사람인데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다 포기하고 남편뜻에 따르는겁니다 ㅎ    쥐를 호랑이라 이길수가없다네요

쥐가 너무나 지혜로워서 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225   교통사고 났어요.. 7 메이폴2009-03-112327
20224   어깨가 아프네요, 벌써 오십견?? 5 하늘나리..2009-03-111484
20223   할로윈의 저주~ 호박에게 이런 잔혹한 짓을 2 금잔디(..2009-03-111474
20222   article is deleted 청운동의..2009-03-111378
    제사 들풀2009-03-121369
20221   쇼파 뒤편에 세워진나무~~~~ 4 김현순2009-03-111478
    쇼파뒤편에 세워진나무 김현순2009-03-111161
20220   은근히 썰렁하고.. 2 진백맘-&..2009-03-111398
20219   오천원으로 봄분위기 내기 10 금잔디(..2009-03-111492
20218   에덴의 동쪽...동철아~ 3 나를 찾..2009-03-111419
20217   좋은아침^^~ 2 송현순2009-03-111453
20216   이유식 안먹는 이유를 이제사 알았네요 ㅜㅜ 3 돌잔치는..2009-03-102870
20215   평택에 상가집갔어요 송현순2009-03-101625
20214   날이 참 좋았죠~~ 1 매향댁2009-03-101585
20213   가까운 공원에 1 향기2009-03-101746
20212   기분 좋으네요 2 금잔디(..2009-03-101445
20211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엄마가 되겠어요.ㅋ 1 워킹맘2009-03-101758
20210   한번만 더 참자. 4 스테파노..2009-03-101809
20209   저 대신 까사인테리어오픈클래스 가실 분!??? (11일 수요일 오후 3~5시) 1 민씨네2009-03-101609
20208   감기 2 빈준2009-03-101494
    감기에 조은 차~ㅋㅋ 또미2009-03-101377
20207   제사 3 빈준2009-03-101977
    제사 1 송현순2009-03-101369
    나는 제사가 싫다.. 또미2009-03-101387
20206   음,,미즈님들께 추천하는 침대 5 또미2009-03-101440
20205   어린이집에 장롱이 왜? 5 또미2009-03-102001
20204   쇼핑하러갑니다 ㅎ 4 송현순2009-03-091322
20203   열심히 하니 보람이 있네요 4 꼬야2009-03-091389
20202   저녁약속 꼬야2009-03-091533
20201   병원갔다왔어요 1 송현순2009-03-091455
20200   블러그 방문자수도 불경기를 타나~ 6 금잔디(..2009-03-0916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