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잘지내유?
여전히 씩씩하고 열심히 사는거 같구려...
언니랑 안본지도 꾀~오래되었네요..
뭐....언니 밤늦게 전화질에 사랑고백하지말라구? 헤구참말로..
언니도 한때 내한테 그랬거덩요....전화질에....울고불고...언니캉 저녁늦게 입속으로 들어간
칼로리를 생각하면....으~미....고것들이 모두 살로갔으라~~
저도 이제 한살 더~묵었다고...작년 몸무게에서 쪼매씩 빠지고 있네예...
먹는건 작는보다 더~처넣고 있구만...ㅎㅎㅎㅎ
광대뼈가 나와서리 한동안은 인터넷 광대뼈 수술에 대해 욜나 검색하고 읽었는데
에공공....이젠....모~든~게 귀찮다....ㅎㅎㅎ
그래도 언니캉...가까븐데 살면서....아쉬움없이...언제든 함께하며 이야기했던 옛날이 그립구려
우리 다시 가까이 살수는 없을까나? ㅎㅎㅎ
언냐 닉을 보고 반가븐 마음에 몇자적고 가요~~
사랑해~~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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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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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준
폴 이 어제 얘기하던 그 동생분 인가보다..
하하하~
나 그리 발 넓지도 않은딩........
머할라꼬님 방가버요.........
또마
ㅎㅎㅎ삼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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