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넘 많이 질렀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9-01-11 17:09

조회수 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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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춥다는 이유로 방콕하면서

그 흔한 비타민도 안 먹었는데 선생님이 비타민 먹냐구 물으시네요

아뇨??


친구는  건강보조 식품이 한줌이라 저녁엔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르다구 하더라구요?


이명땜에 병원에서 약처방 받아 약국에서 함께 사려구 물어보니

없다구 하더라구요?


큰 병원에 감 쌀지도 모른다구요?

얼마인데요

물었더니 모르겠다네요


그래서 갔다 오는길에 의료기 상사 종로에 많잖아요

무릎 보호대 발못 보호대 (사고로 안좋아서)

팔목 보호대(컴하느라)

쑥뜸 치골 요지 이것저것 몇만원이 훌쩍...


수면양말 사가지구 들어 오는길에 동네 전자마트에 들려

삼성핸드 청소기 십만원이 넘네요


라디오 소형 하나  (몇개 있는데도 지지직해서요)

15만원인데

14만에 또...


어제 이십만원 훌쩍 넘게 썼네요

필요한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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