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의견은..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08-12-27 22:42

조회수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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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우리 어머님...'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ㅋㅋㅋ  님도 저랑 같은 입장...

저희 어머님은  저희 결혼할때  아들 장가보낸게 아니라 막내 아들 시집보낸것 같다그러셨어요

글구 제이름으로 통장이나 계약한것 아시면 하시는 말씀이 나중에 다팔아서 도망가면 어떻게 하내요


전엔 그냥 넘겼는데  이젠  제가 어머님한테 그래요  " 어머님 나중에 혹시라도 치매걸림 제가 모셔야되는데(전 막내며느리거든요) 지금 구박 나중에 어떻게 하시려구 그러세요"

저  못되었죠

결혼 10년동안 싸인게 남들은 사랑이라는데 전 미움도 없습니다.  이런말 있죠

왜사냐고  ................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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