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의견은..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08-12-27 22:42

조회수 1,79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ㅎㅎ 우리 어머님...'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ㅋㅋㅋ  님도 저랑 같은 입장...

저희 어머님은  저희 결혼할때  아들 장가보낸게 아니라 막내 아들 시집보낸것 같다그러셨어요

글구 제이름으로 통장이나 계약한것 아시면 하시는 말씀이 나중에 다팔아서 도망가면 어떻게 하내요


전엔 그냥 넘겼는데  이젠  제가 어머님한테 그래요  " 어머님 나중에 혹시라도 치매걸림 제가 모셔야되는데(전 막내며느리거든요) 지금 구박 나중에 어떻게 하시려구 그러세요"

저  못되었죠

결혼 10년동안 싸인게 남들은 사랑이라는데 전 미움도 없습니다.  이런말 있죠

왜사냐고  ................   웃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575   ㅎㅎ 우리 어머님... 3 보꽁2008-12-272108
    제의견은.. 1 익명2008-12-271795
18574   감사감사 2 미원2008-12-271945
18573   이제야 3 떵거리맘..2008-12-272004
18572   잠에 취해서~ 4 이경화2008-12-271926
18571   우린 택선교 신도 입니다 5 보꽁2008-12-262132
18570   거실에 깊숙히들온 햇살을보며... 2 초이2008-12-261953
18569   딸이 만든크리스마스카드 2 떵거리맘..2008-12-262612
18568   2008년도 끝자락에서 3 미원2008-12-262005
18567   방학 첫 날~! 2 달팽이2008-12-261960
18566   감기에 걸렸어요~~~ 1 김선민2008-12-261859
18565   토크리더가 뭘해야 하나요.. 3 스테파노..2008-12-262148
18564   금요일 맞져.. ㅋㅋㅋ 3 진백맘2008-12-262076
18563   굿모닝~ 5 이경화2008-12-261881
18562   어제가 휴일이어서인지 월요일같은느낌이네요 2 날씬이2008-12-261987
18561   article is deleted 연이맘2008-12-251582
18560   article is deleted 프리티2008-12-251720
18559   메리크리스마스 3 초이2008-12-251888
18558   크리스마스분위기내고왔어요 4 날씬이2008-12-251982
18557   행복한 크리스마스.... 3 김선민2008-12-252114
18556   휴일이 가고 있어요~ 1 또마2008-12-251949
18555   요넘들 보면 행복해 집니다 3 현이2008-12-241930
18554   저녁엔 뭘.... 2 또마2008-12-242045
18553   오싱 1 보꽁2008-12-241801
18552   교회도 안다는사람이 5 날씬이2008-12-241768
18551   어린이집에 산타할아버지 오시는 날. 3 양과닭2008-12-242136
18550   미모님들 메리구리스마수 9 이경화2008-12-242331
18549   크리스마스 선물 사셨나요? 5 진백맘2008-12-242006
18548   앙~~ 귀여운 것들 5 현이2008-12-242118
18547   [응모]토크리더2기에 응모합니다. 3 땅콩쿠키..2008-12-242264
18546   디보 목욕폭탄 2 양과닭2008-12-2323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