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의견은..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08-12-27 22:42

조회수 1,7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ㅎㅎ 우리 어머님...' 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ㅋㅋㅋ  님도 저랑 같은 입장...

저희 어머님은  저희 결혼할때  아들 장가보낸게 아니라 막내 아들 시집보낸것 같다그러셨어요

글구 제이름으로 통장이나 계약한것 아시면 하시는 말씀이 나중에 다팔아서 도망가면 어떻게 하내요


전엔 그냥 넘겼는데  이젠  제가 어머님한테 그래요  " 어머님 나중에 혹시라도 치매걸림 제가 모셔야되는데(전 막내며느리거든요) 지금 구박 나중에 어떻게 하시려구 그러세요"

저  못되었죠

결혼 10년동안 싸인게 남들은 사랑이라는데 전 미움도 없습니다.  이런말 있죠

왜사냐고  ................   웃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604   좋은아침 6 요리왕2008-12-312182
18603   아침부터 청소를~~~ 2 진백맘2008-12-312172
18602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6 현이2008-12-312100
18601   축하합니다. 2 랑이2008-12-312087
18600   개근했서요.. 2 이경화2008-12-312201
18599   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2 블루치즈..2008-12-302265
18598   우리 아들 학원 1 정은영2008-12-302029
18597   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4 똠..2008-12-302095
18596   앗싸~~가오리 당첨 10 꼬야2008-12-302008
18595   빨리 봄이왔으면.. 3 숙이2008-12-301960
18594   그나마 다행 이네요 7 보꽁2008-12-301880
18593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2 똠..2008-12-301900
18592   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5 진백맘2008-12-301840
18591   눈과 입이 즐거움 ㅋㅋ 5 이경화2008-12-302021
18590   요 이쁜 새들 덕분에 해피한 날이었어요 6 현이2008-12-292425
18589   아이들 둘이 약먹고 자는 모습 보니.. 6 보꽁2008-12-291975
18588   날이 꾸물꾸물~~ 5 진백맘2008-12-291998
18587   코 안이 다 헐었어요 4 꼬야2008-12-292961
18586   환전하러갔습니다 2 환전2008-12-291995
18585   200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 2 또마2008-12-291826
18584   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2 이경화2008-12-291868
18583   쉬는 날이 더 바빠요..ㅋㅋ 1 진백맘2008-12-292028
18582   한건 없지만 피곤하네요.. 1 민경종민..2008-12-281974
18581   또 하루가 가네요 1 이경화2008-12-281893
18580   감기 조심하세요 3 이희정2008-12-281855
18579   부모님 사랑합니다♡ 2 아가야2008-12-282268
18578   2008 연기대상 2 꼬야2008-12-282350
18577   신년 계획이 있나요. 4 이경화2008-12-281937
18576   주말 1 현이맘2008-12-271863
18575   ㅎㅎ 우리 어머님... 3 보꽁2008-12-272106
    제의견은.. 1 익명2008-12-2717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