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무래도 영업직이다 보니 술자리가 잦네요.
특히 요즘처럼.. 연말이고 신년일 때는... 이 곳 저 곳 불려가며 한 잔 두 잔..
휘유.. 얼마 전 병원 갔는데 예상은 했지만... 간 상태가 좋진 않다고
미리미리 관리 좀 해주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평소 독소배출 해 줄 수 있는 습관이 좋다 해서
점심시간에 가볍게 운동도 좀 하라 하고 기름기 있는 음식도 좀 줄이고..
새해부턴 독소배출... 신경 좀 쓰고 있어요.
간에 도움이 된다는 우루사도 한 통 놔두고 꾸준히 먹이고 있고...
새해라서 괜히 유난 떠는 건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술자리를 피할 수도 없으니 몸 관리 해야겠다 싶더라고요.
특히 직장인 분들은 더더욱... 독소배출 신경 쓰세요.
새해기도 하니.. 미리미리 독소배출 해줘서 자기 몸 자기가 챙기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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