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탕을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 한건 아니고 외식!
그러니 얼마나 맛있겠어요 ㅎㅎ
제가 안하고 남이 해준 음식 먹는게 제일 좋은 주부생활~;;

어찌나 맛나던지~
신랑이랑 둘이 냠냠~
말도 안하고 먹은 듯 해요 ㅎㅎ

심지어 밥을 두공기가 먹은 저....
집에 돌아오는 길까지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소화가 안되고 답답해서 신랑이 약국가서
베아제 사다줘서 그거 먹고 겨우 괜찮아진 느낌 받았네요 ㅠ
과식이 소화불량원인아라고 하는데
미련해보이죠? ㅠ
에휴...
남은 베아제는 만약을 대비해 잘 보관중..
이제 과식 안할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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