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4-19 10:13

조회수 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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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가 잊을만하면...깜짝 놀라게 하시네요.

아드님이 고등학교 입학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벌써 졸업이라니..
시간도 엄청 잘 가구요.

다른 분들도 모두 뵙고 싶고 그런데...
이젠 은진님이 지방에 계시니..서로 모이자고 하고 가운데서
챙겨줄 사람도 없는 듯 싶어서 뵙자고 말씀드리는 일도 쉽지 않네요.


그래도 너무 뵙고 싶은데...가능하시면..
연락주시구요.

뵙게 되면 이젠 인사동이 아니라 대학로에서 뵙거나
아니면 반포에서 뵈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꼭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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