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세요

글쓴이 범경화

등록일 2003-09-06 07:46

조회수 8,5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마져, 명절 때는 영화도 많이 했었지요...
안 막혀도 5시간 거리쯤 되는 시댁인지라, 결혼하고 명절 때 편안히 영화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네요 ^^

결혼하고 2주 후가 추석이었으니... 이번 추석은 결혼하고 10번째.
설까지 하면 한 스무 번 가까이 조상님 모셨으니, 가끔 한번은 어디 휴양지에 가서 쉬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명절 제사음식 만들기 10번이면 휴가 쿠폰 한장... 뭐 이런 거...

안토니어스 레인인가 그 영화가 참 좋다고 들었는데... 시간을 보니 그건 되겠구만요. 함 봐볼까?

천선아님(여전히 바쁘시지요?),
누봉이님(아프지 마셔요. 아프면... 속상하잖아요...),
나무그림님(공부 잘 되십니까?)

그리고 조상님께 드릴 음식 장만에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리시는 사주대 주부님들...

명절 잘 보내소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펀글] 남편들은 우리의 추억을 알까 치자2003-05-258511
    지희님!! 초승달2003-06-038729
    초승달님.. 천선아2003-06-048983
    비오는 아침에 //// // 별2003-07-197978
    오~ 잘 활용하겠습니다. 해피엔드..2003-09-058218
    추석 정말 잘 보내실 거 같군요. 푸하하하..2003-09-068133
    추석 잘 보내세요 범경화2003-09-068547
    4월 15일은 쓰레기 분리 수거의 날 화난국민..2004-03-139475
    다 쓸어버려야 해 맞아맞아..2004-03-139273
    양비론도 지겹다. 지나가다..2004-03-148784
    양비론도 지겹다. 글쎄2004-03-148485
    양비론도 지겹다.== 여기에 한표! 푸푸2004-03-149069
    그 꼴통이란 어휘속에는 헐헐2004-03-148229
    동감합니다 소리2004-03-148201
    이해가 안돼는건.지나가다님 같군요. 여기가 지나가다님의 홈피도 아 닌데.....누글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누구와 감정 싸움을 할려고 누봉이님이 글을 올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후후2004-03-158604
    정민님... 천선아2004-04-198852
    추카추카 누봉이2004-09-018490
    축하인사가 늦었습니다. 천선아2004-09-028176
    꿈을 꾸는...시간들... 치자2004-10-268205
    Re:내 늙은 자화상 작은들풀..2004-12-088265
    중학생 아들 석혜원2005-03-088717
    축하해요 치자2005-10-208757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6 누봉이2009-01-238853
    7명 아닌데요 갈대2009-02-277759
    강호순,그는 아직도 아무에게도 미안해하지 않는다 2 누봉이2009-12-118207
    엄마의 자리 7 맘마미아..2010-03-098532
    우째쓰까나 ㅠㅠ 7 누봉이2010-03-237540
    서울웨딩박람회: 예비 부부를 위한 정보의 장 ss2025-09-101317
    웨딩박람회 방문 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ss2025-12-101154
    결혼 준비, 현명한 시작: 웨딩 박람회 활용법 ss2026-01-051006
    명언 -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최지민2026-01-2295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