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애들 둘이 유치원에서 신나서 집에 왔더라구요.
가정통신문 쥐어주길래 봤더니 겨울캠프로 1박2일동안 휘닉스파크 간다네요?ㅋㅋ 어째 올 겨울은 휘팍만 가네요. 애들이 저보다 스키장을 더 많이 가는 것 같아요~
6,7반은 스키캠프 참가하고 5살반은 눈썰매장으로 가나봐요~
지지난주에 가족여행으로 휘팍 다녀왔을 때만 해도 눈썰매장은 못봤던 것 같은데 금새 오픈했나봐요^^
저희 애들 둘 다 지난번에 어린이 스키교실에서 스키 제대로 배워왔거든요ㅎㅎ 훈남 선생님ㅎㅎㅎ 7살 딸은 벌써부터 자신만만 하네요. 한번 타봤다고 다른가봐요.
단지 울 아들은 스키타고 싶다고 징징...누나 따라서 스키 타게 해달라고 졸라서 난감하네요.
아들을 어떻게 달래야할지 참...차 태워 보낼때마다 자꾸 선생님께 말하라는 눈짓을 주네요.
엄마가 나서는 건 좀 오바죠?
그나저나 전 애들이 참 부럽네요...저보다 더 잘 돌아 다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여전히 날이 추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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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넘 즐겁겠어요^^스키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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