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랜만에 책 한권 읽었어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03-20 20:47

조회수 8,6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우린 많은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사할줄 모르고 살아갈 때가 많이 있지요

돌아보면 매사가 감사할일인데도요
이번에 아프면서 정말 건강하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고
죽음을 눈앞에 두고 절망하는 환자를 보며
살아있음에 감사해야 함을 느꼈지요

아픈동안 같이 아파해주며 염려해주신 많은 식구님들께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게시판 성격과 상관없이 올려보는 [여행자를 위한 서시] 치자2001-10-179939
    Re: 치자님.. 저 진지하게 질문이 하나 있답니다..^^ 김향숙2001-10-1710535
    Re: 향숙님 무슨 말씀인지 ~~~^*^ 치자2001-10-1711104
    Re: MBC 6시 생방송 화제집중에 출연했어요!!! 이영숙2001-11-2210213
    Re: 흰멍이가 복을 많이 받았군요..^^ 게시판지..2001-12-019560
    Re: 햄버거를 좋아하나요 팡팡2002-02-289756
    Re: 햄버거를 좋아하나요 이지녀2002-03-019484
    Re: 급한 엄마가 되었어요.. 은애2002-03-219373
    Re: 급한 엄마가 되었어요.. 산호수2002-03-259340
    Re: [당신의 손](고도원의 아침편지 4.11) 마담2002-04-1210115
    뮤직카페..멋지네요... 사이트지..2002-05-308425
    우하하하하 파란멜론..2002-06-038985
    여기서도 뵈니까... 좋네요 가을바다..2002-06-049479
    어떤 외식... 예쁜개구..2002-06-048472
    어떤 외식... 해피데이..2002-06-048830
    팔색조님 치자2002-06-048879
    저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로미2002-06-068924
    건승하세여. 분홍개물..2002-06-079660
    푸흐~. 행복하세요.. 천선아2002-06-078954
    민정님...관계를 정리하죠! 천선아2002-06-078774
    선아님 치자2002-06-148882
    토토 같은 딸... 어떨까요? 은반디2002-06-269125
    [또펌] 정말 한국인이라면 붉은 악마 티에..검은 리본을... 두레박2002-06-2910316
    안녕! 사주대 - 개교일은 2월 29일 은애2003-03-028996
    반가운이를 신문에서 만나다~ 치자2003-03-057801
    저 오랜만에 책 한권 읽었어요. 치자2003-03-208692
    안녕히 DJ...(어느 청와대 출입기자의 고백) 치자2003-03-218099
    이유있는 하소연!!! 귀여워2003-04-288650
    [펀글] 남편들은 우리의 추억을 알까 치자2003-05-258555
    지희님!! 초승달2003-06-038779
    초승달님.. 천선아2003-06-0490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