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6-08 23:41

조회수 4,23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감사합니다.
.
치자님이 생각중이실 때, 그래도 이름 석자 떠오르는 사람 중에
한명이었다는 사실 땜 행복합니다.

어젠...시골저녁님이랑 가야시 님이...오셔서
점심 먹었구요. 가야시 님은 더 이뻐지셨고...시골저녁님은
더 젊어지셨구요.(그래서 제가 마구 화를 냈습니다. 왜 나만 빼놓고,
두분만 이뻐지고 젊어지시느냐구요. 저 철들려면 멀었습니다.)

치자님, 저야...좀 빨리 죽으면 천재 박명이고..(^^;)
제 살 때까지 살다 죽으면 천수를 누린 거구요. @.@
하는 말마다 황당하지만...제가 말하는 법을 잊어버려서
그런 것이니...치자님도 이해하시구요. 흐~

글고 왜 자꾸 아프시고 그러시는 거야요.
제 걱정이랑 묻어두시구...치자님이야말로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치자님이 여기 저기 챙기고 거두시구 다니시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렇잖아도 어제 오신 시골저녁님이랑 가야시 님이랑
치자님 이야기도 많이 혔는디....(우리가 치자님을 많이 많이 사랑한다는 ^^)
자꾸 아프시지 마시구요..

치자님도 건강하셔서 여기 저기 더 돌봐주시구요...
오래 오래...철딱서니 없는 저도 챙겨주시구요.
향기방 마마님들이랑 멋진 우정도 쌓으셔서...
사주대 근사한 앨범도 만들어 주셔야죠.

날씨도 더워서...더 기운도 없으실 터인데...
식사 많이 하시구요.

내일은 쉬는 날인디....무리하지 마시고...잘 쉬셔요...
(아 끝말 맺기가 이리 아쉬워서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622   매실차 담으셨어요? 체리2002-06-104997
    체리맘님의 마술 요리방에 있오용! ^^* 은비2002-06-124527
    매실차 담으셨어요? 힘내자2002-06-114404
12621   풀포기를 뽑을 때 (펌) 아침2002-06-104638
12620   오늘 하루도...월드컵도...님들께서도 천선아2002-06-104729
    잘 되야 될텐데요... 해피데이..2002-06-104577
12619   아이가 아파요! pc맘2002-06-104828
    아이가 아파요! 플라워2002-06-104486
    힘내세요 pc맘님 범경화2002-06-104483
12618   돌탑.. 야화2002-06-094417
    돌탑.. 아휴 ! 여울샘2002-06-104235
12617   아름다움도 자란다 (펌a) 아침2002-06-094725
12616   안녕하세요 가을2002-06-094860
    배드민턴 쳐 보세요 아로미2002-06-094715
    안녕하세요 치자2002-06-094334
12615   일요일입니다. 해피데이..2002-06-094560
    일요일입니다. 자넷2002-06-094251
12614   여름 감기 나라2002-06-094572
    여름 감기 치자2002-06-094317
12613   치자님 보세요 체리2002-06-084848
    고맙습니다 치자2002-06-094474
12612   신참 인사 드려요 체리2002-06-084499
    반가워요 치자2002-06-084389
12611   바쁘신가요? hanla2002-06-084418
    바쁘신가요? 천선아2002-06-084164
12610   천선아님~` 치자2002-06-084216
    치자님... 천선아2002-06-084238
12609   방가~ 햇님2002-06-084287
    방가~ 치자2002-06-084025
      무궁화꽃 2 미훈2009-07-073274
12608   고맙습니다 이진아2002-06-0842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