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네요. 미즈맘님들 잘들 지내시는지ㅎㅎㅎ
12월 들어서 날이 부쩍 추워졌어요. 아침에 애들 데려다주고 출근하는데 너무 추웠어요ㅠㅠ
엄마는 추워서 겨울이 싫다고 했더니 애들은 애들인지 눈이 와서 겨울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엊그제 눈 왔을 때 집 앞 놀이터에 잠깐 쌓였었는데 그 사이를 못 참고 나가서 놀더라고요. ^^
이번 주말에 애들 태어나고 처음으로 가족끼리 강원도 휘닉스파크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눈 많이 쌓였겠죠? 좋아할 애들 생각하면 저도 기대가 돼요.
이번에 저희는 남편 회사 통해서 패밀리 시즌권 저렴하게 구입했거든요.
막상 사놓고 개장한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개시도 못했네요.
스키장도 처음이고 당연히 스키라고는 타본 적도 없는 두 아들과 저...
저는 애들 스키강습 받을 때 옆에 껴서 같이 배워야 할 것 같네요.
다음 주에 온몸이 멍들었다고 글 쓰고 있을지는 않을지 모르겠어요ㅎㅎ
이번에 남편이랑 제가 연차가 많이 남아서 다담주 쯤에도 여행을 가볼 생각인데
강원도에 겨울 여행지로 추천할 곳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 


여행신청해요~
최신
이전



















쥬쥬
부러워요 ㅎㅎ
답글
마시멜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