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라워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6-07 01:20

조회수 4,5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예쁜 이름 달고 오신...플라워 님...

어서 오셔요. 저도 예쁜 말로 환영인사를 해드리고 싶은데..
그러기엔..이 시간이 제 머리를 허락하지 않네요. ^^*

카페처럼, 일기장처럼...이란 말이 이뽀서..
게시판 제목을 그리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앞으로 정말 자주 오셔서...다른 님들과...(푸근하고
따듯한 님들이십니다.) 좋은 친구도 되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친구야,빨리와. 플라워2002-06-074510
12594   여름방학캠프에 초등학생 아이가~ 난초2002-06-074871
    아쉽네요^&^ 팔색조2002-06-074565
12593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마타하리..2002-06-074796
12592   살짝 엿보는 재미가 솔솔~~ 하얀차2002-06-074534
12591   돌팔이 작가 PC맘2002-06-074496
    돌팔이 작가 -> 제 이야기를...^^* 천선아2002-06-074375
12590   안녕~~~~~ 플라워2002-06-064610
    안녕~~~~~하세요. 플라워님 천선아2002-06-074513
12589   낮잠 자고 일어나서... 자넷2002-06-064428
    낮잠 자고 일어나서... PC맘2002-06-074545
12588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해피데이..2002-06-065065
    왜 허우적대세요? 범경화2002-06-064356
12587   미숙아! 오늘 가입했다...... 한동희2002-06-064949
12586   그리워지는 곳 pc맘2002-06-054779
    저 역시도... 젊은아짐..2002-06-064568
    그리워지는 곳 치자2002-06-064407
12585   미나리님 글을 읽고 나라2002-06-055133
    힘냅시다~! 미나리2002-06-054518
    생각 난 김에 퍼온 글/내가 좋아하는 노인 친구 범경화2002-06-055081
    제 친정 아바마마도 범경화2002-06-054384
    나라님! 난초2002-06-054332
12584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6-056007
    헉, 치~자~님~~~ 천선아2002-06-064606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치자2002-06-054599
    알았으요.. 천선아2002-06-054350
12583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미나리2002-06-054792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플라워2002-06-074759
    존경하옵나이다(진심어린^^) 난초2002-06-054777
12582   그 때 그 시절의 추억! 마타하리..2002-06-055003
    魚走九里 분홍개물..2002-06-0543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