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님...관계를 정리하죠!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6-07 01:17

조회수 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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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울만 한 민정님 눈망울이 생각나서
그 예쁜 눈을 어떻게 한번 더 보나..생각혀봐도..우리가 넘 멀리 있네요.

이제..우리는 이미 끝난 사이......
더 이상 ***이라고 부르지 말아주셔요.

더 이상 배울 것도 없는 사람이 ...
공개된 장소에서 절 그리 부르시면...
다들 제가 아부도사였던 것으로 오해하신답니다.

아....글고 앞으로도..그러니깐 관계는 정리해도
아부는 계속 해주세요.

내 평생에...당신은 나의 시인입니다라는 말을
언제 어디서 들어보갔시요. 푸흐~

이건 '소중한 만남'의 어록에 기록될 만한 말이었습니다.

빨갛게..표시해서 다른 분덜도 모두 보시라고 할까요..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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