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글쓴이 예쁜개구리

등록일 2002-06-04 09:46

조회수 4,75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차정화님 안녕하세요. 저는 사이버주부대학과 인연을 맺은지 벌써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공짜로 뭔가를 배운다는 데 매력을 느꼈구요, 시간이 지날 수록 비슷한 처지에,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여러 주부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치열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구릿빛의 건강한 모습으로 씩씩하게 사주대에 꼬박꼬박 등교하는 차정화님과 인사를 할 수 있어 좋네요. 아이들 영어 강좌를 수강하실 생각이라구요. 그 곳에서 쫀쫀하고 알찬 정보를 얻구,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즐거움도 맘껏 느끼시기 바랄께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힘냅시다~! 미나리2002-06-054518
    생각 난 김에 퍼온 글/내가 좋아하는 노인 친구 범경화2002-06-055081
    제 친정 아바마마도 범경화2002-06-054383
    나라님! 난초2002-06-054330
12584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6-056006
    헉, 치~자~님~~~ 천선아2002-06-064604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치자2002-06-054599
    알았으요.. 천선아2002-06-054350
12583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미나리2002-06-054792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플라워2002-06-074759
    존경하옵나이다(진심어린^^) 난초2002-06-054777
12582   그 때 그 시절의 추억! 마타하리..2002-06-055003
    魚走九里 분홍개물..2002-06-054351
12581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여울샘2002-06-054807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천선아2002-06-054596
12580   나도 "대한민국...짝짝짝..짝짝." 야화2002-06-054736
    흐미...이거이 얼마만이가? 동상.. 야화2002-06-064554
    내가 아는 야화언니 ? 여울샘2002-06-054435
12579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 천선아2002-06-044909
12578   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 팔색조2002-06-044877
    안그래도 팔색조님 생각나더만요. 해피데이..2002-06-054432
    부산이라, 더 흥분되... 난초2002-06-054580
    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 아로미2002-06-044883
12577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해피데이..2002-06-045150
12576   A.D.2000년 가을동화 분홍개물..2002-06-045273
    A.D.2000년 가을동화 유라브2002-06-054812
    우와~ 대단한 황기 대추야요... 천선아2002-06-044651
    우린 한다면 한다!! 마타하리..2002-06-044754
12575   향정님.../혹시, 향정님 소식 아시는 분!! 양당골2002-06-044665
12574   나무그림님께 누봉이2002-06-045109
    나두~` 치자2002-06-0450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