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뵈니까... 좋네요

글쓴이 가을바다

등록일 2002-06-04 05:52

조회수 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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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원래는 게시판에다가도 말을 한 우아 하게 하는 편이었거든요?
근디, 마타하리님 방을 몰래 드나들다 보이... 말투가 지도 모르게 이리 되었쑴다요.
영어공부 쫌 해서, 아들 딸 앞에서 기 펴고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이제 겨우 Can I join you?
이런 거 배우고 있어서 아직은 기 펴고 살지만... 지는 애들 데불고... 그런 건 꿈도 못꾸겠쑴다.
빨리 영어랑 친해지러 놀러가야겠슴다.
마타하리님 방으루다가 =3=3=3

> 마우스로 괄호안을 쫘~악 긁어보서요!
> {울집 냥반 빤쮸싸이즈는 110 임돠요!! ^^}
>
요 부분이 캡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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