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하하

글쓴이 파란멜론

등록일 2002-06-03 22:51

조회수 8,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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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하리님...증말로 재밌어요.
^^;;
어찌보면 식은땀 흘릴만큼 심각한 내용일 수도 있는디요....^^;
웃음부터 먼저 납니다요.
야밤에 웃어 재껴...자던 애 깨겄어요. (책임지셔요)

잼잼하고 걸음마 뗄 때가 젤로 좋았다는 말씀....사무치네요.
제 나쁜 점 하나가요...부자이거나..공부 잘하는 자식을 둔 사람 보면서...
그래두 지들도 걱정은 있겄지...라고 생각허는 겁니다.
음...책에서 봤는데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안 된답니다.
어째서 그런지..그 이유도 읽었는데요...생각이 안 나고만요. ^^;;;

저 쪽 영어방에도 마실가야겠네요.
근데요.....^^;;; 엄마가 영어 잘 해야 애도 영어 잘 하나요? 바보 같은 질문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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