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글쓴이 칼리

등록일 2002-06-03 14:45

조회수 4,4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포기하는 걸 배우는 것...그것도 인생이다....

이 말씀이 참 마음에 와닿네요..
어쩌면 우리는 인생이란 포기하지 않는 걸 배우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지도 모르는데...어쩌면 포기하는 걸 배우는게 더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네요...
둘 다 가지면 좋지만...어느 한 쪽을 선택함으로써 한 쪽은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이 늘 연출되지요...중간 영역이라도 있음 좋겠지만 또 그건 허락치 않는게 인생인 것 같아요..어느 한 쪽을 택했다면...다른 마음 한구석에 자꾸 삐져나오는 미련이나 아쉬움 등은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그래서 마음 먹기가 중요한가봅니다..
마음 먹은 대로...만사형통 하시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8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69   시원한 겨울 파도소리, 들어보세요 난초2002-06-035423
12568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천선아2002-06-035339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칼리2002-06-034415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파란멜론..2002-06-034525
    잘 지내시죠? 해피데이..2002-06-034574
12567   웃으시라고 푹 퍼왔어요~ 아로미2002-06-035206
    또 이런 얘기도 있지요! 양당골2002-06-034889
12566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해피데이..2002-06-034838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예쁜개구..2002-06-044465
12565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양당골2002-06-036185
    좋치요~ 아로미2002-06-034284
    부럽당. ^^* 해피데이..2002-06-034170
    아, 좋은 엄마당~ *^^* 범경화2002-06-034481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아로미2002-06-034538
12564   취화선을 보았답니다 예쁜개구..2002-06-034620
12563   목욕탕 일지... 자넷2002-06-024636
    목욕탕 일지... 예쁜개구..2002-06-024910
    저두 목욕 다녀왔어요. ^^ 파란멜론..2002-06-025026
12562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난초2002-06-024986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예쁜개구..2002-06-024971
    팬형 그거 고장 잘 나던데.. 아로미2002-06-024707
12561   유월 첫날에... 천선아2002-06-014595
    벌써 둘쨋날인데요? ㅎㅎ 범경화2002-06-024710
12560   내일이면 집을 지으리... 팔색조2002-06-015236
12559   엉뚱하게 멋진남편 젊은 아..2002-06-014985
    정말 멋진데요^^ 팔색조2002-06-014815
12558   사주대가 새 단장했듯이 저도 요즘 집 단장중이랍니다요. 박해영2002-06-015113
    다시 신혼? 아로미2002-06-014806
    기분이 어떠시나요 범경화2002-06-014478
12557   쪼개진 수박 난초2002-06-014935
    맞아요 난초2002-06-0245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